자꾸 눈물이 나서 우는 중... ㅠㅠ
적응이 안된 것도 있고 낯선 곳에서 앞으로 혼자 잘 살 수 있을지도 막막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부모님 얼굴 떠올라서 울게 돼
20대 후반이라 적은 나이도 아닌데 ㅠㅠㅠ
왜이렇게 눈물이 나까.. ... .. .. ...
적응이 되는 날이 오겠지?
ㅠㅠ 당장은 미래가 너무 막막하네...
그래도 오늘 씩씩하게 짐도 거의 다 정리하고
밥도 잘 챙겨먹고 집안일도 열심히 했는데...
눙무리... 자꾸 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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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