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분야가 A라면 대표님이 확장해서 B라는 사업을 하려고 해
내가 B분야 인턴을 해봤고 갑자기 오늘 뭐 B사업 전반적인 프로세스는 알죠? 뭐 영어성적도 높은데 팀 만들어주면 되죠?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거기다가 괜히 잘 모릅니다 이런 애매한 답변하면 싫어할까봐 네 해봤습니다 이렇게 답했는데
내가 잘못된 강을 건너고 있는걸까 다음에 물으면 자신없는 티 내야할까
사실 해보긴 했지만 나도 인턴 한거라 그냥 시키는 일 한거 뿐이거든 근데 그 분야를 회사에 그 누구도 안해본거라 괜히 답변을 긍정적으로 했나는 후회가 들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