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장님 바뀌고 팀장님 바뀌고 다른 팀 동료도 이직하고 짝사랑은 더 힘들고내가 올해 재계약해서 회사에 남는 이유 중 7할이 사람이 좋아서인데 점점 남을 이유는 사라지고 떠날 이유만 강해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