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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기계발 3시간 전 N아르바이트 3시간 전 N사진자랑 5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내가 168에 56-7정도로 살짝 통통한 편이거든?
근데 내가 뭐 외적으로 중요한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고..
건강에 무리가 갈정도의 무게도 아니고..
그냥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ㅠ
엄마가 볼때마다 와 얼굴빵빵해진것봐, 종아리 튼실하네, 덩치있어보여, 이런말을 해..
어차피 사람은 안변한다주의라 걍 내가 무시하는 게 답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미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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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나 빼시라고 해 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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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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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의미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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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이살아? 독립할때가된것겉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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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무살이라 ㅠㅠ 경제력이 없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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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스무살이구나 ㅜㅜ 어머니께 상처된다고 말해봤어? 그런데도 대수롭지않게여기시면 독립자금 모일때까지 좀만더버텨.. 대꾸 아예 하지말고 그냥 대답하지마!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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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말해도 안바뀔거 훤히 보여서 싫은 소리 하기가 싫었어ㅠ 그냥 항상 무시하는데.. 귀로 들리니ㅠ 속으로는 상처 많이 받아ㅠ 무튼 댓글 고마워ㅠㅠ 위로가된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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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키가 있는데 어떻게 통통인가요 어무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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