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8에 56-7정도로 살짝 통통한 편이거든?
근데 내가 뭐 외적으로 중요한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고..
건강에 무리가 갈정도의 무게도 아니고..
그냥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ㅠ
엄마가 볼때마다 와 얼굴빵빵해진것봐, 종아리 튼실하네, 덩치있어보여, 이런말을 해..
어차피 사람은 안변한다주의라 걍 내가 무시하는 게 답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미칠것같다
|
내가 168에 56-7정도로 살짝 통통한 편이거든? 근데 내가 뭐 외적으로 중요한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고.. 건강에 무리가 갈정도의 무게도 아니고.. 그냥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ㅠ 엄마가 볼때마다 와 얼굴빵빵해진것봐, 종아리 튼실하네, 덩치있어보여, 이런말을 해.. 어차피 사람은 안변한다주의라 걍 내가 무시하는 게 답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미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