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결혼할때 금은방 가서 웨딩밴드 맞추려고 했는데 금값이 너무 올라서...ㅠㅠ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올해 중순~말은 되어야 살거 같은데 그때되면 더 오를거 같더라고...
어차피 커플링 지금 명품 브랜드에서 실버로 맞춘걸 끼고 있는게 있어서 이거 그냥 계속 끼고 보통 만약을 위해 금으로 반지 맞추는 경우가 많으니까.. 웨딩밴드 대신 아예 순금을 사서 갖고있는건 어떤가 생각했는데
기혼들 입장에서 봤을때 웨딩밴드가 가지는 의미가 큰거 같아? 어떤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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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