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지만 하던 예체능쪽이 있어서 상경했는데 이제 이 꿈을 접을까해서.. 애초에 담판을 지으려 온 건데 결국 이렇게 됐네…
서울에 계속 있자니 여기 있을 목표도 없고(사실 지금 상실감이 크고..) 알바로 한달살이 할 정도만 벌고 있었는데 알바를 하나 더 구해서 있자니 월세도 만만치 않아서 돈 모을 수도 없을거고…
일단 내려가는게 맞을까? 뭐 내가 대졸이면 모르겠는데 고졸이라 관련 직종도 없고 사실 지금 다른거 뭘 하고싶은지도 아예 모르겠는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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