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확정은 아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병원 가보라고 권고 받을 정도로 좀 심한것 같고 우울증의 증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증상들 자체가 너무 내 상태랑 똑같아서 정신과 가려고 하는데 실비 들어놓은게 하나도 없거든? 돈 문제는 상관 없는데 나중에 보장에 불이익 받을까봐서 걱정되는데 뭐가 나아? 일단 gpt는 보험 안들고 가는게 보험 든상태에서 가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고 하더라...왜냐면 진단 후에 가입하면 아예 보장항목에서 정신과만 빼는 식으로 할 수 있는데 진단 전에 가입하면 다른 분야의 보장도 불이익 받을 가능성 있다 하더라고. 보험 몰라서 맞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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