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거든
가끔 일하는거 들을때 있는데 엄청 친절하게 응대 잘하던데 진상고객? 걸렸을때 전화 끝내고 욕을 너무 상스럽게 해
막 “거ㅈ 같”, “장ㅇㅇ ㅅㄲ 말귀를 못알아먹네” 이런식으로 ㅇㅇ
평소에 욕 절대 안하고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라서 들을때마다 깜짝 놀라
욕은 하지 말라고 말 해야 하나? 엄마도 알고 계시는거 같던데 “진상땜에 스트레스 받았나보다” 하고 넘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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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이거든 가끔 일하는거 들을때 있는데 엄청 친절하게 응대 잘하던데 진상고객? 걸렸을때 전화 끝내고 욕을 너무 상스럽게 해 막 “거ㅈ 같”, “장ㅇㅇ ㅅㄲ 말귀를 못알아먹네” 이런식으로 ㅇㅇ 평소에 욕 절대 안하고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라서 들을때마다 깜짝 놀라 욕은 하지 말라고 말 해야 하나? 엄마도 알고 계시는거 같던데 “진상땜에 스트레스 받았나보다” 하고 넘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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