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나보고 책임감이 없어보인대.. 어떤 상황이냐면 난 알바하거나 그러면 뭐 얼마나 일할거 같냐고하며 일단 그냥 오래다닐생각이라하거든? (기간을 명시한건 아님)
근데 내가 사정이 생기면 그만 둔단 말이야 이게 이기적이고 책임감없는거야..? 어차피 회사도 나 필요없어지면 가차없이 자르고 이해관계에 얽힌건데 이래도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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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보고 책임감이 없어보인대.. 어떤 상황이냐면 난 알바하거나 그러면 뭐 얼마나 일할거 같냐고하며 일단 그냥 오래다닐생각이라하거든? (기간을 명시한건 아님) 근데 내가 사정이 생기면 그만 둔단 말이야 이게 이기적이고 책임감없는거야..? 어차피 회사도 나 필요없어지면 가차없이 자르고 이해관계에 얽힌건데 이래도되는거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