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몰 운영하고 있고
친한 친구가 홀 없이 배달만 하는 카페 운영하는데
나처럼 경기 어려워서 올해초에 접을거라 했었거든
근데 두쫀쿠 막차 타보겠다더니 요즘 최고 매출 찍고 있대서 부럽기도 하고 좀 그러네 ㅠㅠㅋㅋㅋ
두쫀쿠 판매 하는 익들 있어?
친구말로는 지금 재료 수급도 어려워졌고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포기 못한다고 이익 많이 남는다더라고
그래서 전역한 동생이랑 집에서 살림하시던 어머니까지
합세해서 자기 일 돕고 있다던데 너희도 행복하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