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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잘 안싸우는데 갱년기 오고나선 2달에 한번 꼴로 완전 크게 싸움 근데 예전엔 싸우고 바로 풀었는데 어느순간 사람말 무시함ㅋㅋㅋ 투명인간 취급하규 사과해도 답도 없음ㅋㅋㅋ 카톡 읽씹하거나 말로 해도 무시
방금 크게 싸웠는데 문제는 내가 월요일부터 이주동안 집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짜증난다 별것도 아닌걸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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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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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사 갱년기 온 뒤론 걍 나 투명인간 취급해도 내가 사과히고 다가가는데 매번 이러니까 나더 기분이 넘 나쁨ㅜㅜ 갑자기 소리지르고 막말하는데.. 그러고 후에 내가 사과하고 말걸어도 걍 다 무시하니까 그거에 또 기분 상하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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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갱년기 온 엄마는 엄마와 다른 사람이라고 봐야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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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가 살고 싶은데 돈 드니까 을인 내가 버텨야지 뭐... 오늘도 내가 카톡으로 사과하거나 말 걸어도 무시하겠지.. 하필 월요일부터 장기간 집에 없어서 더 답답해지네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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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히려 떨어져있다보면 그동안 진정하실수도 있고, 지금은 니 마음만 챙겨ㅠㅠ 화이팅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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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 하 엄마랑 딸 사이 어렵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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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갱년기때 우리 엄마 악귀 들린줄 알았어 시간이 약이다ㅜㅜ뭘해도 욕먹는게 갱년기라 오히려 좀 덜 접촉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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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ㅜㅜ 하필 월요일부터 내가 장기간 집에 없어서 더 답답하네ㅋㅋㅋㅋㅋ쿠ㅠㅠㅠ 나 답답항거 못참는 성격이라 금방 말걸거나 먼저 카톡으로 사과하는 스타일이거든 근데 그걸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니까 더 기분 나빠지곸ㅋㅋㅋ 반복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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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심각한거 아닌이상 장기간 안만나면 진정도 하고 왜 화냈는지도 까먹고 그러더라 마음 불편하게 지내지말고 그냥 일정 잘 보내고 아무렇지않게 집 가 먼저 사과하고 그러지말고 나는 말도 안되는 걸로 화내고 그럴 때 상처 크게 받은 티도 냈어 그래야 본인 행동이 어떤지 자각을 하시더라고...먼저 사과하면 영원히 화만 내더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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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런가... 오늘도 약속있어서 나가능데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나갔다외서 밤에나 말걸어볼까
그래도 무시할거 같긴한데ㅋㅋㅋㅋ
걍 다 내가 말 안예쁘게 했다고만 생각함 매번 이걸로 싸워
말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한다고 말하는게 틀려먹었다고ㅋㅋ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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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막 따지고 그랬는데 화만 돋우고 나도 짜증만 나더라고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말도 안되는 얘기하면 듣기만 하면서 그냥 한숨 쉬면서 반응안하고 내 할 일 했어 그러니까 언제는 사과도 하시더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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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주말 아침부터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갱년기는 어렵구만...
나도 잘 지나가볼게
주말 잘보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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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웅 약속 잘 다녀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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