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할때 내 멘토셨던 훈훈한 UN직원분
ㄹㅇ 몸도 마음도 건실한 청년이었는데
엄청 예쁘신 아내분 만나서 잘 사는거 종종 스토리 올라오거든
오늘 파바 두쫀쿠 사러가셨나봄 아내분 주려고
뭔가 보고있는데 내가 괜히 기분이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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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할때 내 멘토셨던 훈훈한 UN직원분 ㄹㅇ 몸도 마음도 건실한 청년이었는데 엄청 예쁘신 아내분 만나서 잘 사는거 종종 스토리 올라오거든 오늘 파바 두쫀쿠 사러가셨나봄 아내분 주려고 뭔가 보고있는데 내가 괜히 기분이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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