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창 사춘기때 밑에 털이랑 겨털 면도기로 빡빡 밀고 다녔는데 시원하고 좋았어! 그런데 얼마 안가면 그 민데가 겁나 간지러윘어. 그래서 지금은 안함.지금 보면 추억이기도 하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