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걸어가는데누가 내 옆에서 찐친 팔짱끼는거 마냥 찰싹 몸 붙이길래순간 아는 사람인가? 멍했더니변태 할배였음밀착 스킨쉽하며 고개숙여서 나 올려다봄화도 안나더라ㅋㅋ요즘 이상한 사람 많으니까 걍 무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