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상대가 티를 낼듯말듯 안냈는데 나는 안낸다고 생각했어
- 〈li>답장 개빠름이었다가 연락 안될때도 있음〈/li>〈li>둘이서 자주 놈〈/li>〈li>나 이것저것 사줌 (목아프다고 배게, 펜슬, 등등등)〈/li>〈li>나 필요한거 사다줌 (예를들어 오빠 집쪽에만 화장품 재고 있어서 말하니까 선뜻 사다줌 ->> 엄청 생색내함)〈/li>〈li>내가 할게 많으니까 오빠가 발표도 대신해줌〈/li>
등등...
근데 내가 애인이 생겼어
애인이랑 사귈것 같다고 말했더니 사귀지 말라고도 했었...
그랬더니 본인이랑 이제 안놀거냐고 엄청 고나리질.. (?) 하더니 저위에 것들을 싹 안하더라고..
그러고 내가 지금 멀리 공부하러 와있는 상황인데...
사실 난 이오빠가 좋았거든,,, 그러면 나는 더이상 기회가 없어진건가?돌아가면 다시 볼수있긴한데... 사실 너무 고민되고 머리아프고 그래.
물론 내가 헤어지고 직진하는방법도 있지만, 그런 리스크는 감당하기가 그래. 왜냐면 잇팁은 마음 잘 접는다고도 들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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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정말 파혼하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