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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어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거나 책상에 앉아서 공부했거든? 근데 어제 12시넘어서 30분정도 앉아서 공부하다가 침대에 누워서 두시간정도 영화보다가 잤거든? 
근데 나 잠시 편의점 가는데 따라나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어제 너무 시끄러웠대 드르륵 거리는 소리 들렸다는데
의자 바퀴 소리인거 같거든 ㅠ  근데 계속 드르륵 하는 것도 아니고 일어나서 화장실 갈때 이럴때 소리 난거 같은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 아냐 또 예의 있게 말하시긴 하는데 나 2년동안 여기서 살면서 층간소음으로 민원 들어온 적 없단 말야ㅠㅠㅠㅠ 그리고 밑집음 최근에 이사옴 ㅠ
12시 넘었으니깐 조심은 하는건 맞고 할텐데 내가 그정도로 시끄러운축에 속해 친구 데려오지도 않고 집에서 통화도 안 해…. 이건 건물자체 문제 아니야…? 
지금 두번이나 나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따라나와서 말하는게 좀 그렇거든 ㅠㅠㅠ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내가 엄청 민폐인거여…?
이건 생활 소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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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밑집 개쎄함 정신병있나? 생활소음조차 극도로 예민해하는 인간들 있잖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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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ㅠㅠㅠㅠ 당연히 자정 넘은 시간은 조용히하는게 맞고 그래서 나도 죄송한데 진짜 별… 의자 끄는 소리랑 이런걸로 뭐라하면 어떻게 살라는거야 떠들거나 소리지르거나 이러면 당연히 그건 조용히 하는게 맞ㄷ거ㅠㅠㅠ 나도 그런 소음들은 원룸이고 하니깐 이어플러그 끼거든… 아까도 낮인데 그 소리 듣고 나 나오는지 알고 뛰쳐 나오는거면 그 소림만 집중해서 듣고 예민한거 아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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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예민한것도 예민한건데 나였으면 너무 불쾌하고 소름끼칠것같아 이렇게까지해야돼?ㅜ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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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ㅠㅠㅠㅠ 내가 처음에도 나 나갈때 기다렸다가 뛰쳐 나오길래 다음에도 그러면 말해달라고는 했는데 해봤자 포스트잇 붙이거니 그런거지 진짜 나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뛰쳐 나오는 거 솔직히 난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야… ㅠ 글구 그 정도면 매일매일 밤에 난동 부리고 술파티 벌이고 해야 하는 정도 아냐..?ㅜㅜ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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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만약 별거아닌걸로 또 예민하게 저러면 나라면 내가 아쉬워도 이사갈것같아 보통 층간소음으로 사건사고나는거보면 오히려 가해자들이 정신병있더라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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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ㅠㅠㅠㅜㅜ 아 내가 돈이 없어서 내년까지는 계약할거 같은데 더러워서 내가 그냥 참고 조심해서 살아야겠다 고마워ㅜㅜㅜㅜㅜ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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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ㅜㅜ 혹시 계속 별거아닌걸루머라하면 그땐 집주인한테도 꼭말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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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웅웅 그럴게 고마워ㅜㅜㅜㅜ
뭔가 새벽 시간대라서 좀 내가 아예 잘못 없어 하기가 조금 그래서 그래ㅛ어ㅠㅠㅠㅠ새벽에 조심히 해야 하는 건 맞으니까ㅠㅠㅠ고마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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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런 사람들 있는 거 같더라 내 친구라서 뭐라 못 했는데 내 옆집 새벽에 게임한다고 마우스 클릭 하는 소리 시끄럽다고 집주인한테 정신병 걸려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계속 문자 보내고 하다가 결국 옆집이 이사감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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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ㅜㅜ 저렇게예민할거면 걍 꼭대기층 살든가 아님 단독주택 가지... 왜저러는겨 진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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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거 나중에 재계약할때 불이익 있어? 사실 이 분 이사오기 전에 밑집 남자분 아침마다 욕두설 소리지르고 고래고래 하셨는데 난 할아버지기도 하고 어휴 이러고 이어플로그 끼고 따로 집주인한테 안 말했는데 민원 많이 가서 집주인분이 계약 안 하고 이 분 오신거 같은데…. 이게 그정도로 소음이냐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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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이런걸로 불이익 준다기엔 쓰니 그동안 아무일없이 잘살았어서 그건 신경쓰지마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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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웅웅 고마워ㅜㅜ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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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근데 쓰니도 모르게 의자 수시로 끄는 걸 수도 있지 않아?? 왜 사람들은 층간 소음 얘기하면 무조건 아래가 정신병 같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지..
소리 내는 사람이야 얼마나 스트레슨지 잘 모르는 거고 듣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 줬으면 좋겠음 나도 아파트 살지만 시간대 상관없이 발소리나 끄는 소리 이런 거 항상 조심히 생활하거든
참고로 미닫이문 열고 닫을 때 드르륵드르륵 소리도 꽤 크게 남 물론 쓰니 말하는 거 보면 조심해야 할 행동이 있으면 충분히 조심할 것 같은데 나라면 일단 의자 소음 방지? 이런 거라도 붙여 볼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내가 소음 유발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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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이렇게 생각함... 꼭 노래부르고 난리치는 것만이 소음이 아님
생활소음이 어쩔 수 없는 것도 맞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활소음만큼 미치는 게 없거든. 끝이란 게 없고 매일매일 당해야 하니까...
그리고 진동소음이라는 게 벽타고 증폭되는 경향이 있어서 쓴이 의자 드르륵 소리가
본인한텐 별 거 아닌데 그게 벽타고 들릴 땐 생각보다 더 클 수도 있어.
쓴이는 잠깐, 몇 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몇 초때문에 매일 깬다면? 그거만큼
스트레스가 없음...
나도 새벽에 옆집 책상 몇번 뚜드리는 소리때문에 진짜 매.일.매.일 깨서 정신병 걸릴 지경이였는데 그 사람들도 쓴이랑 똑같이 얘기했음. 잠깐이고, 내가 뭐 노래를 불렀나 술판을 벌였냐고...
더군다나 아랫집이 얼마전에 이사왔다며.
그 전에 층간소음 심하게 겪다가 이사온거면
더 예민할 수 있어...ㅜ 층간소음 피해자카페
가보면 진짜 다들 제정신아니야 약먹으면서
버티는 사람많음... 층간소음이 진짜 사람 돌게 만들거든...
너무 심하게 겪다 여기와서 더 예민한가보다 생각하고 고칠 수 있는 소음이면 고쳐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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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소음으로 이사 두번이나 한 사람이야 심지어 나는 매일매일 잠 못자다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이사간거라 이해 못 하는 거 아니야ㅜㅜㅜ
매일매일도 아니고 저 주3일만 저래...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나도 위에 빨래 돌리는 소리 들리고 밤에 왔다갔다하면서 문 쾅 닫는 소리 이런거는 그냥 이어플러그 끼거든 그래도 안 되는 거면 말하는 게 맞지 그래서 나도 밑집한테 말해서 문 소리 거스리나 싶어서 문도 고치고 다이소에서 소음 방지용 스티커 그것도 붙였어... 고칠 수 없는 소음이니깐 그런거야ㅜㅜㅜㅜㅜㅜ 최대한 해볼만한건데 저러니깐 그러는거야.. 그리고 예민하다고 느낀거는 나 진짜 침대에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행거에 걸려 있는 옷 입고 나온건데 그 소리를 듣고 나와서 뭐라한다? 이건 예민하다고 밖에 안 느껴져 그정도면 청각이 엄청 예민한거 아니면 못 느끼지 않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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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고 그랬구나ㅜ 쓰니도 조심하려 노력 하는 것 같은데 뭘까..일단 아래에서 말하는 소음이 의자 드르륵 소음이야?? 바닥이 강화마루면 층간 소음에 더 취약한 걸로 알고 있거든
아마 내 생각엔 그 아랫집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본인 집이 조용해서 다른 집 소음이 더 잘 들린다거나 쓰니 말대로 소리에 좀 예민할 수도 있고 그럴 거란 말이지
관리실 있으면 같이 아랫집에 가서 어느 정도로 들리나 들어보면 좋긴 한데 그리고 사실 주 3일 이건 스트레스받는 사람한텐 3일이나 일 수도 있어서ㅜ
나도 전에 살던 윗집 사람들이 평소엔 조용한데 밤이랑 새벽만 되면 막 물건 옮기는 그런 소음이 계속 나는 거야 진짜 잠을 못 자서 너무 스트레스라 관리실에도 여러 번 말하고 쪽지도 붙이고
결국 대면까지 했는데 알고 보니까 고양이가 내는 소음이었어 근데 이제 고양이가 뛰어다는 소리는 안 나는데 캣타워 오르락내리락할 때 그 캣타워가 흔들리면서 나는 소음이더라고
본인들도 고양이로 인해서 소음이 날 거라곤 생각을 안 했나 봐 나한테 집에서 슬리퍼도 신고 생활한다고 민원 받는 거에 대해서 의아해하면서 나를 좀 예민하다 생각하는 것 같았어
나는 진짜 노이로제 걸릴 만큼 스트레스였고 잘 때만 되면 또 소음 언제 날까 심장 두근거리고 맨날 자다 깨고 그랬거든 그 후론 고양이가 우다다 하려 하면 바로 제지를 하는지
전보다 소음이 많이 줄었었어 근데 지금까지 계속 스트레스받던 게 있다 보니까 한두 번만 들려도 두근대고 힘든 거야 윗집도 노력하는 것 같아서 더 이상 말은 안 했지만
윗집 사람들이 이사 간 후에야 맘 놓고 잠든 것 같아 일단 쓰니가 내는 소음이 맞는지 맞다면 어떤 소음인지 또 어느 정도로 들리는지 파악하는 게 해결을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쓰니도 쓰니 대로 스트레스겠지만 내가 내는 소음이 맞으면 그 부분에만 매트를 깔아보거나 의자를 바꾸던 해서 소음을 안 나게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충분히 조심하는데도 아래에서 그러는 거면 그냥 평소대로 생활해도 되지 않을까 다만 문제는 아래에서 계속 말을 할 면 이게 또 문제라ㅜ 아 그리고 따라나온 건 아마 신발장에서 신발 신고 현관문 다는 그런 소리 듣고 나온 걸 수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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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티커도 붙이고 문도 고쳤어 업체까지 불러서... 근데도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다고 하니깐 내가 저러는거야...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ㅜㅜㅜ 그리고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주3일만 자정 넘어서 퇴근하거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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