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더보기 될만한 길이로 길게 4개고,
어머님도 나한테 직접 말하기 뭐하신 거 늘 카톡으로 보내셨었음.
써놓은 걸 보고 읽으면서 말할지 보낼지 고민인데
너~~~ 무 길어서 이걸 다 읽으실 수 있을지 의문이야
근데 직접 말하면 문제점은 자꾸 말을 끊고 본인 이야기를 하셔. 내가 딸도 아니고 나도 말 끊고 말할수도 없고.
그리고 내가 좀 눈물이 많아. 억울하든 화나든 눈물부터 나는 타입이라 이걸 말하면서 분명 울거나 제대로 다 못말할까봐. 어머님 변명과 어른 어쩌고 하시면서 하는 거에 밀릴까봐 걱정이야
근데 꼭 말해야 되는 내용들이라 말하고 싶어.
어떡하는 게 좋을까... 결혼 일년차도 안됐는데 교제기간은 7년이 넘어서 어머님도 오래봤어.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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