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면 이제 청년들이 결혼식에 대해 필요함을 못느끼고 굳이 해야하나 싶다는 사람들이 늘어가고있다고 많이 나와서
물론 나도 안하고싶다는 생각이 있긴해도
부모님세대엔 뿌린걸 거두자는 생각으로 하는집도 있을테고
뭔가 인생에 한번인데 이런 생각도 떨칠수가 없기도하고
안한다고해서 그냥 넘어가기 보단 가족,친인척,정말 고마운사람들 정도 소규모의 잔치?모임?정도는 무조건 하겠지만
뉴스보다가 다들 이런저런 현실 반영해서 징짜 결혼식 올릴건지 말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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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