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때는 별로고
두,세번째때는 ㄱㅊ은 결과 내는 경우가 되게 많았는데
난 이게 항상 기억에 남아서
지능이 낮나? 난 역시 남들보다 열등하구나
이런 생각 들어서 항상 위축돼..
어쩌다 처음부터 좋은 성적 내도
남들이 노력을 안해서 그래 좀만 더 노력했으면 나보다 훨 좋은 성과 냈을거 같아서 우울해지고..
특히 남들이 쉽게 바로 하는거 나는 시간 좀 걸리면
진짜 우울해서 왜 살지 생각들고..
나쁜거 아는데 부모님도 능력,머리가 좋지 않아서
내가 덜떨어지나 이런 생각도 들고..
걍 한번에 좋은 성적 못내면 항상 그거에 사로잡혀있어.. 안좋은 거 아는데도 저런 생각 멈추기 너무 힘들다.. 점점 내 단점만 보이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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