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하기 싫어...
솔직히 내가 하자 한 것도 어니고 엄마가 같이 터잡고 어차피 나 준다고 너꺼라는데...
아니 난 애초에 창업하도 싶지도 않았음... 걍 재취업 안되니까 알바나 하자라는 마음이지
안줘도 상관없는데 그럼 뭐먹고 살거냐고 소리지는데...
|
벌써 하기 싫어... 솔직히 내가 하자 한 것도 어니고 엄마가 같이 터잡고 어차피 나 준다고 너꺼라는데... 아니 난 애초에 창업하도 싶지도 않았음... 걍 재취업 안되니까 알바나 하자라는 마음이지 안줘도 상관없는데 그럼 뭐먹고 살거냐고 소리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