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쪽 일하는데 너무힘들다…
노인 장애인안해본쪽없고
지금은 청소년쪽이고 학대신고의무자고 메뉴얼대로 해야하는데 신고당한 부모님들에게 욕받이되니까 너므힘들어
지켜주는시스템도없고 항상 참고 참아야하니 명치 위경련공황느낌 달고살아…. ㅠ ㅠ
정신과약은 너무살이쪄서 싫은데
사실 세후 300넘게버는데 내능력에 이런곳이 있을까싶고 육아휴직도 되니 그때라도 버티려했는데 결혼은 먼이야이고…
걍 200초받아도. 되니. 직종바꾸고 싶은데 그냥 어느직종이든 취업이 아예 안될까 걱정이야 경력자들도 반년이나 취준헸디길래
근데 내마음은 사는게사는게 아님
1억모았는데 소규모창업이라도 해야하나 모르겠다
고생했는데 택도없는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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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