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일 관련된거라 그만 둘 수도 없고 일주일 5번 나가거든...? 옮길 수도 없고 앞으로 두 달은 더 다녀야하는데 ㅜㅠㅠㅠ 미치겠다... 그냥 무시까고 모르는 척하는 게 나을까 피해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