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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90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나 태어나기도전에
이미 돌아가셨고
친인척 중에 돌아가신분없어서
살짝 죽음이라는게 실감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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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더 크면 알게 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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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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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죽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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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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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 소리냐 이게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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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먼가 기여운 질문이다 실감 안 날 수 있지… 나도 그랬어 근데 진짜 돌아가시더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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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진짜 사람은 영원히 산다고 믿고 죽음을 몰라서 물은 게 아니라 실감이 안 나서 물어본 거라 나는 이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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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몇살이야? 기여운 질뮨이아니라ㅜㅈㅜㄴ 무식한거잖아ㅜㅜㅜㅜㅜ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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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헤이헤이 살살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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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뭘 무식해 어릴땐 실감 안날수도 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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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걍 무식해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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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이 많고 죽음 경험 많이해봐서 잘났다~ 너도 분명 어떤 분야에서는 무식하다고 취급받을 날이 올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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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니 진짜 사람이 죽는걸 몰라서 말하는게 아니잖아... 어휴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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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이런 거에 호들갑 떨면서 무식 타령하는 것만 봐도 여기서 네가 제일 별 거 없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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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내말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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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진짜 몰라서 쓴게 아니라 어릴 때부터 같이 살았던 진짜 가까운 사람이 사망한 것을 겪은 적 없어서 실감 안 난다는 거잖아 넌 일단 나이만 먹고 어른은 안 된 것 같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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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무식ㅎ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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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공감도 지능이라는데… 글쓴이 무식하다고 꼽주지 말고 남들이 보기에 네 지능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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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니가 진짜 무식한거임...맥락 못 읽고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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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사람이 죽는다는게 실감이 안나서 쓴글입니다 이제 알았죠?ㅎ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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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실감이 안날수잇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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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부모님 두 분 나 키워주신 할머니 다 돌아가시고 나니까 실감이 나다 못 해 통달한 사람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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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로 죽는지 몰라서 쓴 글이 아닌거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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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 댓글들이야말로 이해력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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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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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44 진짜 가까운 사람 죽음 경험해보는거랑 아닌거랑 다르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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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5 누가봐도.. 죽음이라는 개념이 낯설고 실감이 안나니까 그런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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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니까 댓들 왜저럼? 이해력부족 ㄹㅈㄷ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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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내말이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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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ㄹ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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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ㄹ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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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실감 안 난 채로 살아 그게 행복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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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초딩이면 인정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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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발상이 초딩같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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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가까운 죽음을 경험해본적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말 들으면 왤케 꽃밭같지ㅠ
쓰니가 잘못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묘하게 기분 안좋아짐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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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쿨병걸린 t들아 제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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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ㄹㅇ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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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응.. 그래서 슬퍼
근데 쓰니 초딩 아닐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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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실감이 안 난다잔아 ㅋ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난리낫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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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죽는걸 아는것과 받아들이는건 다르지 댓글들 진짜 어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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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한 30대까지 이 생각으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내가 언젠가 확실히 죽는다는 거 자각하면 그때부터 정병옴.. 머리로는 이성적으론 알고 있는데 걍 그걸 자각하는 순간 숨 막히고 못견디게 됨 생각을 안해야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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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제목을 좀 어그로처럼 써서 그렇지 가까운 사람들 장례 안 치뤄본 사람들은 충분히 실감 못할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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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이 다 정정하시면 그럴 수 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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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무리 눈으로 안봤어도 실감이 어케 안나 유치원생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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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실감 안 날 수 있지 않음? 가까운 누군가를 잃어보지 않았으면 충분히 모를 수 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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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실감이 안나긴해 나도 몇년전에 처음 주변인의 죽음을 경험했는데 충격이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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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게 ㄹㅇ 사람이 죽는다는 누구나 아는건데 겪어보지 못하면 실감이 잘 안되더라 ㄴㄷ 25살때 처음으로 조부모님 장례치뤘거든 그래서 당일에는 실감도 잘 안되고 멍..했어 그냥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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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니 주변에 돌아가신분들이 한분도 없어서 실감이 안난다잖아ㅋㅋㅠㅠ 진짜 죽는걸 모르겠냐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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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죽음은 의외로 가까이 있어 일상적으로 일어나기도 하고 이 모순에 대해 인정하고 이해하게 되면 삶에서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될 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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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당연한 감정인게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죽음을 쉬쉬함 죽은 바퀴벌레 죽은 새 죽은 고양이 개는 봤어도 죽은 사람을 보는 경험은 드물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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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댓글 충격이다 충격이야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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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얼마전까지는 그랬는데 정말 현실인 시간이 오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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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죽는다는것도 환상임 걍 이런 생각자체가 무의미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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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할아버지는 4살땐가 돌아가시구 할머니는 3살때 돌아가셔서 죽음이라는 단어자체도 낯설고 어떤감정일지 상상도 안갔는데.. 큰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너무 충격받았어.. 그냥 안믿겨 지금 1년가까이 지났는데도 설명절에 가면 막내공주왔니 할거같아.. 너무충격받으니까 눈물도 안나오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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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에이 내가 내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죽겠어? 싶은거지 머.. 원래 그런 생각 들다가 슬슬 바뀌는 거니깐~
아직 어린가보다! 그게 나이든 생각이든
그런 생각 드는게 어히려 좋은거야 정말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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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제목이랑 글 내용을 보면 어느정도 어떤 뉘앙스로 쓴 글인지 알지않나?
댓글들 수준은 처참하네 그냥...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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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나 초딩때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실감 안났음 집에서 잘 주무시다가 숨을 안쉬셔서 구급차불러서 부모님이 병원 모시고 갔는데 어리고 나는 잠결에 집이 소란스럽다는 것만 느꼈고 장럐식도 잠깐동안만 있어서 그냥 이제 할머니 못본다는 건 알았는데 돌아가셨다는 것 뭔가 실감이 안났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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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20살에 할아버지 돌아가셨거든? 쓰니가 나랑 같은 뉘앙스라면 나도 갑자기 돌아가셔서 진짜..진짜 돌아가신 건가?? 이게 맞나...죽음이라는 걸 그것도 가족상은 처음이라 실감이 안 난 게 가장 컸어 눈물도 나고 슬프기도 엄청 슬프고 일상이 어려웠어...지병있으신 것도 알았는데 그냥 뭐랄까..편찮으신 상태로 쭉 그냥 곁에 있을 줄 알았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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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고딩때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어딘가에서 살고 계신 것 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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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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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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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릴 때 고모부 돌아가셨을때는 잘 몰랐거든 커서 할아버지 돌아가시니까 걍 눈물도 안나왔음 현실성 없어서 입관하실 때 되니까 걍 무섭더라 헤어짐이 이게 현실이라는게 너무 무서워서 입관 안 갔음
충분히 겪지 않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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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2 나는 20살 넘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그때 정말 죽음이 뭔지를 깨달았던 거 같음... 겪기 전까진 모를 수 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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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냥 실감이 안 난다는 글인데 문해력 의심되는 댓이 많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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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댓글들 쿨찐 같음ㅋㅋㅋ 직접적으로 이별 겪어보지 않으면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는 건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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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장례식 한번 가보면 죽음에 대해 확 이해가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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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쓰니랑 똑같이 나 태어난 후에 돌아가신 어른도 없고해서 진짜 실감 안났는데 정말 친한 친구 부친상 다녀오고 나서 뭔가 좀 알 것 같았음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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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겪어보지 못하면 막연하게 느껴져서 그럴 수 있어 나도 조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너무 나랑 먼 이야기 같고 죽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도 없었거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직 이별을 겪어보지 못한거니까 늦게 알 수록 좋을지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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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아빠 사고 났다는 연락 받고 장례식장 도착 해서 까지도 실감 안 났어 헛웃음 나서 엄마가 울면서 웃음이 나오냐고 화냈었음 아빠 영정사진 보고 입관 했을
때 실감 나고 장례 치르느라 일주일 넘게 비어있던 차가운 집 들어왔을때 진짜 알겠더라 벌써 7년 됐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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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무슨말인지알어....... 난 아빠 돌아가셨다는 연락 받고 장례식에 있을때도 사실 실감안났어 그 뒤로 일상생활하면서 알게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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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장례식할때 염하는거 보면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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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뭔말알 사람이 죽는 게 당연하다는 건 아는데 나도 잘 실감이 안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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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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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게 무슨 어감인지를 진심으로 모르고 저렇게 말한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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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실감이안난다 나도 언젠가 죽을거라는게 ㅋ 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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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도 이모, 큰아빠, 친할아버지 최근에 돌아가셨는데.. 실감 안 나 어쩔땐 너무 슬프고 아파서 답답한데 어쩔땐 아직 어딘가 살아계신거 같고.. 그럼 난 이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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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가까운 사람 죽어서 장례식 절차 다 겪는것 아니면 죽는다는것 실감 안 나긴해 그냥 바빠서 연락 끊긴것 같고... 어느정도 나이먹고 장례 치르다보면 느껴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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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나도 주변에 돌아가신 분이 없어서 크게 체감 못하고 살다가 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처음 실감났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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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가족,조부모 장례치른 적 있는데 치르는 와중에도 실감이 안 나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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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장례를 치뤄본 적이 있는데도 실감이 안 났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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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3년에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 부정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해 그냥 할아버지 살던 동네 지나가면 여기 어딘가 계실 것 같은 느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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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30대 인데도 아직 그래.. 최근에 아는 언니 장례식 다녀왔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 인생이 뭘까 죽음이란게 뭘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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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초반에 몇몇댓 개충격이네 글이해력 무엇; 진짜 몰라서 쓴 글이겠냐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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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장례도 치러봤지만 진짜 실감이 안나... 어딘가 살아계실것만 같고 그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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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이 들면서 주변 사람들 한두분 돌아가시면 실감이 좀 나는듯... 그럴수있어 나도 어렸을 땐 그랬고 지금은 무서워서 부모님께 더 잘하는중 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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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실감 안남 ㅜ 죽기싫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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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상상만하는거랑 보고 느끼는거랑은 진짜 다름 할머니 마지막인사할때본거 충격이였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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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슬프다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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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주변에 가까운 사람이 돌아가신적이 없어서 실감은 안나는데..요즘 우리 할머니가 아프셔서 안계시면 어떻게 되는걸까…이런저런 생각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ㅠㅠ 너무 슬프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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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 중학교 때 친구 죽었는데 솔직히 아직도 안 믿기고 그냥 오랫동안ㅌ못 봤을 뿐 어딘가에 살아있을 것 같이 느껴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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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학생 때 아빠 갑자기 돌아가셧는데 진짜 돌아가신건가 안 믿기고 장례식 내내 다른 사람 장례식 와잇느 거 같았음 한 달 지나니까 와닿고.. 그 전에는 죽는다. 라는 거 자체가 체감도 안 됐엇는데 쓰니말 뭔 말인지 이해가는뎅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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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실감 안나는 거 ㅇㅈ… 나 친한 언니도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내일 당장 출근할 것 같고 그냥 길게 휴가 쓰고 있는 것 같고 그럼… 안 겪어보면 몰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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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난 대도님 떠날때도 진짜 실감 너무 안나더라 ㅠ 장기휴방 느낌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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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30살인데도 실감 안 나.. 살면서 가까운 사람 중에 단 한명도 돌아가신 적이 없고 장례식도 가본 적이 없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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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걍 초소인같은데 다들 착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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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죽는다는게 거창한게 아니라 평소에 보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됨 사람은 누구나 죽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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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도 실감 안 나고 싶다
아빠 보고 싶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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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실제로 주변사람 보내기 전까지 모르는게 맞음. 상상만 하는거랑 실제랑 진짜 다르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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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근데 가끔나도 그런생각해. 나도 언젠가 죽는다는거잖아 그냥 나도 늙어서 죽든 사고로 죽든 아파서 죽든 언젠가 죽는다는게 안 믿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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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맞아 실감 안 나 나랑 가까운 사람이 처음 죽었을 때 장례식도 갔다 오고 화장하는 것까지 보고 왔는데 길거리에서 비슷한 사람 보면 혹시 하고 되돌아 보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 죽음이란 건 몇 번 겪어봐야 받아들일 수 있는 걸까 생각이 들더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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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도 아직 주변에 돌아가신 분들 실감 하나도 안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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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쓰니가 뭔말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제목을 좀 꽃밭처럼 써놨으니 제목부터 오해할수도 있겠다싶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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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난 장례도 치뤄봤는데 실감은 안나는데..댓글왜이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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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도 어릴 땐 죽음이란 게 아예 없는 줄 알았어 내 가족들이 영원히 나랑 함께할 줄 알았고 조금 더 커서 할머니, 친척 어른들 돌아가실 때도 크게 와닿지 않았거든? 근데 우리 엄마 돌아가시니까 알겠더라 그냥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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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초등학생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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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장례식장을 안가봤나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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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실감이 안 날 수도 있지… 이해되는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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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그럴수있지
스스로도 죽는걸 알면 깜짝 놀라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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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몇몇 댓들 왜이리 여유없어보이냐 이해되는데? 여기다 본인 예민함 풀고가지 마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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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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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그니까 사람이 죽으면 한줌의가루가 된다는게 안믿김 사후세계가 잇긴한걸까 궁금해지고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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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글도 댓글도 대환장인데 안 겪어봣으면 그럴 수 잇음 궁금하면 이비에스 죽음에 대해 찾아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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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난 대학생때 아빠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일주일은 세상 무너지듯이 울었음 그러다가 또 올해 13년 같이 산 강아지도 무지개다리건넜는데 강아지죽을때 아빠 마지막 모습이랑 겹쳐서 너무 괴로워서 밥도안먹고 하루종일 울었음 근데 진짜 시간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 왜냐면 꿈에서 아빠도 강아지도 건강한모습으로 나와가지고 마음이 한결놓였어 그 이후로는 진짜 사후세계있다고 믿고 사는중 그냥 먼저 하늘로 올라가서 사후세계에서 잘 지내고있다고생각하니까 무뎌지고 나도 점점 일상생활 가능해지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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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그래도 난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에서 떠나보낸거라 금방 무뎌진걸수도있음 근데 갑작스럽게 사고사로 떠나거나 그러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를것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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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할아버지 n년아프다 돌아가셧고 .... 돌아가시기 직전 한달정도는 산송장처럼 계시다 돌아가셔서 돌아가실거 알앗는데도.... 실감안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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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이게 죽음이라고? 장례식이라고? 할아버지 안계신다고??? 의 반복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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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가까운 지인이 죽는 거, 모르는 사람이라도 사망자를 본다는 게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실감 안 나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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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죽지...언젠가는 이 지구도 멸망할거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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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실감이 안나긴해 나도 늘 죽고싶다가도 또 이렇게 생각하면 허망하고..언젠간 내 주변도 그저 길에서 지나가는 저 사람들도 지지고 볶았던 원수도 부모도 이 지구도 다 사라지겠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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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그러니 원 없이 살다 가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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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도 사실 주변에 돌아가신 친인척이 없어서 그른가 가끔 죽음이라는게 실감이 안날때가 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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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사실 그래
할아버지 두 분은 나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아직 장례식장에 가본 적 없다보니… 결국엔 모두가 겪어야 하는 일이지만, 겪고싶지 않고 실감나지 않을 것 같은 기분
뭔지 알 것 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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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경사보다 조사를 더 많이 가봤고 집안 친척 어른들 꽤 돌아가셨는데, 겪어도 실감 안 나긴 하더라.. 심지어 입관도 보고 아버지가 상주셔서 모든 장례절차 다 가까에서 봤는데도..근데 분명한 건 죽은 사람은 이제 더이상 앞으로는, 뭘 어떻게 해도 절대 못 본다는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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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좀 다른 얘기지만 소중한 누군가를 잃는 경험은 가능하면 최대한 늦게 하는 게 좋은 거 같음... 많이 겪는다고 익숙해지는 것도 아니고 일찍 겪어봤어도 나이 들면 어차피 새롭게 와닿아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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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이게 뭔소리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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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쿨병 걸린 애들 많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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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살다보면 알게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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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직 어리고 생활반경이 좁으면 그럴 수 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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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근데 약간 나도 그럼.... 26인데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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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27인데도 그럼 엄청 어릴때 말고 주변에 돌아가신 분 안계셔서 실감 잘 안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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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언젠간 겪게될꺼니 신경 끄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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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몇년전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뭔가 잘 실감이 안나긴해 그냥 어딘가엔 있으실거같고 날 지켜보실거같고.. 그냥 이런걸 얘기한거아닐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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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뭔지 알아 내 주변 사람은 뭔가 영원할 것 같지
그러지 않는단 걸 알면서도 근데 아니더라고 어느 순간에 그냥 평범한 일상에서 떠나가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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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바보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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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초등학생때 생각했던건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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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나 초딩때 담임 고소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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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와레부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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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예인들 닮은 거면 무슨 상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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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 자매들은 늘 사이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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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진짜 정병인데 어떻게좀 해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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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할 때는 개인적으로 보통 사는 게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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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다이어트 해본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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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개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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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피부에 얼마까지 써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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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행복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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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작아도 브라가 중요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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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 성향에 대해 반대로 알고 있는데 뭐라고 얘기하면 상처를 안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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