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에서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저쪽 테이블에 앉아있건 커플이 우리보고 자기들끼리 막 비웃으면서 얘기하는거야 난 걍 무시하고 틴트 꺼내서 바르니까 그거보더니 더 쪼개더라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내가 찐따같고 찐따주제에 화장하는게 웃겨서 지들이 비웃은거 같아 지금은 그런 시선을 받질 않으니까 너무 비교되서 가끔씩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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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에서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저쪽 테이블에 앉아있건 커플이 우리보고 자기들끼리 막 비웃으면서 얘기하는거야 난 걍 무시하고 틴트 꺼내서 바르니까 그거보더니 더 쪼개더라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내가 찐따같고 찐따주제에 화장하는게 웃겨서 지들이 비웃은거 같아 지금은 그런 시선을 받질 않으니까 너무 비교되서 가끔씩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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