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때 일이기는 한데 아직도 꿈에 나올 정도로 생생해ㅜ '그냥 잊고 잘 살기' 또는 '용서해주기' 이런 것 말고어떻게 복수해야해? 나이 먹고 내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을 때 상대방을 파멸시키기 이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