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는 관심없고 화장 외에 꾸미는 것도 별로 없고
옷이나 좀 사면서 본가출퇴근+뚜벅이로 열심히 모았는데
그냥 자기가 할 줄 아는 운동 하나 만드는 거랑
티 안나는 시술 꾸준히 하면서 나한테 좀 투자하고 사는게
결혼의 관점(?)에서도 더 나은 거 같음....
그래서 올해는 무식하게 모으기보다 좀 쓰려고ㅎ
확실히 만나는 사람 급(이란 표현이 좀 그렇지만)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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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는 관심없고 화장 외에 꾸미는 것도 별로 없고 옷이나 좀 사면서 본가출퇴근+뚜벅이로 열심히 모았는데 그냥 자기가 할 줄 아는 운동 하나 만드는 거랑 티 안나는 시술 꾸준히 하면서 나한테 좀 투자하고 사는게 결혼의 관점(?)에서도 더 나은 거 같음.... 그래서 올해는 무식하게 모으기보다 좀 쓰려고ㅎ 확실히 만나는 사람 급(이란 표현이 좀 그렇지만)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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