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정말 예쁜코고 아빠는 ㄹㅇ 왕큰 복코인데
내가 그 복코를 타고남
엄마가 예쁘신데 아빠를 닮아서 진짜 너무 성형하고싶어
못생긴걸 공감하지 못하는게 너무 화남
난 진짜 얼굴 볼때마다 너무 힘들거든
내가 뭘 넣는 수술은 나도 무섭고 그냥 복코교정만 할려고 하거든? 연골묶고 지방제거하고 비주내리는정도..실리콘이런거 전혀 안넣거
다들 어떻게 설득했어ㅠㅠㅠ 27이야..
그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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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말 예쁜코고 아빠는 ㄹㅇ 왕큰 복코인데 내가 그 복코를 타고남 엄마가 예쁘신데 아빠를 닮아서 진짜 너무 성형하고싶어 못생긴걸 공감하지 못하는게 너무 화남 난 진짜 얼굴 볼때마다 너무 힘들거든 내가 뭘 넣는 수술은 나도 무섭고 그냥 복코교정만 할려고 하거든? 연골묶고 지방제거하고 비주내리는정도..실리콘이런거 전혀 안넣거 다들 어떻게 설득했어ㅠㅠㅠ 27이야.. 그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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