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3명이서 만났는데 친구A는 그냥 친구, B를 시비 건 애로 하겠음 내 친오빠가 삼전 다니는데 여러 얘기 하다가 A가 나한테 “익인이 오빠 삼전 다니지 않나 본사? 수원??”물어봐서 내가 “ㅇㅇ 수원 맞음”으로 시작됨 여기서부터 대화체
B: 엥 삼전 본사 서울이지 않아?
나: ㄴㄴ 수원임
B: 아니야 나 아는 사람이 삼성 다니는데 서울이 본사임
나: 나는 가족이 다니는데 뭔 소리 수원이 본사 맞음 그리고 그게 뭐가 중요하니 내가 다니는 것도 아닌데(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대화 끝내려고 했음)
B: 아니 서울이 본사라니까~??;;
나: 하 왜 자꾸 의미 없는 걸로 우기니 (검색해서 보여줌)
B: 서울이 본사인 걸로 알고 있는데
A: 나도 수원이 본사인 걸로 알고 있음 그만해라 B야 왜 그러니
나: ^^..
진짜 나 살면서 얼탱이 없는 걸로 시비 걸린 거 top5로 들어감 평소에도 별로였는데 앞으로 만날 일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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