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할때부터 3년만 다니고 워홀가야지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제 진짜 그 3년이 채워졌어!!
근데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직장생활 해가지고 워홀가면 집도 처리해야해
워홀 가고는 싶은데 그 이유가 영어를 잘하고싶어서!!! 가 1순위고, 다른 문화권을 좀 경험하고 나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어서 가 2순위 인 것 같아.
워홀 가기 전에 어학연수를 갔다가 가는게 좋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이리저리 찾아보니까 기분이 밍숭맹숭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보는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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