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자고 한 당일에 갑자기 외박 가능하냐고 해서 거절했다.. 솔직히 흔들렸는데 뇌에 힘주고 버텼어. 난 사실 전님친 만나서 즐겁게 대화하고 오해도 풀고 감정응어리도 플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해주고 나오느누걸 상상했는데.. 상대는 아니었나봐 슬프다. 외박 제안 거절 이후에 카톡 답장 점점 느려지더니 안읽씹하시네 걔한테 난 무슨 존재였길래….허무하고 기분이 좋진않네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 전애인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자고 한 당일에 갑자기 외박 가능하냐고 해서 거절했다.. 솔직히 흔들렸는데 뇌에 힘주고 버텼어. 난 사실 전님친 만나서 즐겁게 대화하고 오해도 풀고 감정응어리도 플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해주고 나오느누걸 상상했는데.. 상대는 아니었나봐 슬프다. 외박 제안 거절 이후에 카톡 답장 점점 느려지더니 안읽씹하시네 걔한테 난 무슨 존재였길래….허무하고 기분이 좋진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