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편이 돈을 잘벌어오고 본인이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이혼안하고 본인만 맞고산다>이건 이해 감 자식에게 최대한 경제적으로 좋은 환경을 주고자 하는것도 부모의 의무이자 사랑하는 마음이니까 근데 남편이 집안일도 안하고 돈도 안벌어오고 허구헌날 가정폭력해서 애들한테 안좋은 영향만 주고 애들 학대하는데 근본적 해결방법인 이혼은 안하고 부둥켜안고 울고있는거 진짜 꼴보기 싫음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자기 아이들을 보호하지않는게 정당화되지않고 그건 오히려 학대에 동조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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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