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카페는 대부분 냉동이니까 팔 정도로 해동 되려면 몇시간은 걸리자너 우린 전자레인지도 쓰면 안돼서 쇼케이스에 없으면 없는 거거든
근데 손님들이 주문할때 00는 없어요?? 이런 질문 많이 하는디 네 쇼케이스에 없으면 없는 거에요 라고 하면 꼭!!! 아..00없어요? 이렇게 되묻는디 이런 손님이 하루에만 몇명씩은 되니까 이제 저렇게 두번 질문하는 게 너무 짜증나
샌드위치 같은 빵이 잘 나가는데 엥 이시간에 벌써 다 나갔어요..? 원래 이렆게 빨리 품절돼요? 이런 질문도 꽤 함
아니 없다고하면 그렇구나 하면 될 것을 없다는데 두세번 더 묻는다고 갑자기 메뉴가 짠 하고 해동되는 것도 아닌데 왤케 믿기가 힘들다는듯 말하는지 모르겠어
아주머니들 특유의 그 호들갑으로 벌써요?? 없어요? 이러는데 그래서 더 짜증나 무슨 엄청나게 값비싼 음식도 아니고 브런치 그게 뭐라고 다른 지점도 엄청 많은데 자꾸 나한테 왜 없냐는 식으로 두세번 물어보니까 진짜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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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