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성격이 이상하고 엄마랑 자주 싸움
아빠 본인이 지 밥 차려 먹는 거는 아무 소리 안하는데 내가 밥 차려먹을려고 냉장고만 열어도 아니면 밥 먹으니깐 밥 냄새날거 아니야? 밥 냄새 나면 한숨 쉬거나 소리 지름 냄새난다고
근데 지가 차려먹는 거는 괜찮음
갸ㅐ개개ㅐㄱ 예민해 정신병 있는 게 분명할 정도로..
그리고 아빠 회사가 야간근무하는 회사라 남들보다 더 많이 쉼.. ㅠㅠ
고민되는게 지금 자취방 너무 위치가 외져서 무섭고 전에 살던 세입자가 빚을 져서 빚쟁이가 내 자취방 찾아온적 있음 이제 더 안산다는 거 어떻게 서류로 입증해서 안찾아온다고 말은 했는데 불안함
자취방 비용은 엄마가 계속 내주기로 함 자취방 옮기는 건 불가능 계약기간 많이 남음...너네라면 자취방에서 살래 아니면 저런 아빠랑 같이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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