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라든가 친구들 여행이라든가 뭘하든 나만 뒤떨어지는 느낌이라...
친구들은 항상 잘해주고 챙겨주는데 나는 나 스스로 자신감도 없고 괜히 껴서 피해주기 싫어져서..
그냥 사소한 동네약속이라든가 이런건 안나감..
근데 또 이러면 애들 상처줄까봐 졸업식이나 생일은 최대한 갈려곤 하는데...
여행이나 이런거 껴서 또 죄책감이나 혼자 잘 못할거 생각하니 미안해져서 안간다고 말해도 애들이 같이 가자하던가 나도 이 친구들 말고 친한사람이 없으니까 흔들리고..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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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어제 보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