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성격차이로 다투기더 다투고, 말 해도 못 알아먹고 답답한 상태 + 임신중이라 감정 기복이 더 심한 상탠데, 지금도 내가 입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가족들이랑 밥 겸 술 같이 먹고 왔는데 좀 취한 상태. 근데 청소기 좀 돌려주라하니 콧노래 부르면서 해주는데 … 나를 생각해준다는 거에 고맙기도하고 그래서 다가가긴 해야하는데 이게 마음만큼 쉽게 안 된다.•••• 기분이 상해있을 땐 누군가에게 말 거는게 어려브 🥹😭 다들 싸우고 나면 어케 다가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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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