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그게 뭐라고...
몇 번 먹었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유명하다는 카페 찾아보고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어제 오늘 5개나 샀다...
내일 또 사러 갈거래..
주중에 친구 만나는데 그 친구도 주고
어머님도 가져다 드리라면서
넉넉하게 사서 보낸데...
미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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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5개 이상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 두쫀쿠.. 그게 뭐라고... 몇 번 먹었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유명하다는 카페 찾아보고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어제 오늘 5개나 샀다... 내일 또 사러 갈거래.. 주중에 친구 만나는데 그 친구도 주고 어머님도 가져다 드리라면서 넉넉하게 사서 보낸데... 미쳤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