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아준 전전전•전전 애인의 행보
- 군대 갔을째 페메 맡기고 감 > 훈련소 동기랑 페메한거 중에 전역하고 복학하면 1학년 꼬신다
- 기념일 100200300400500 아무것도 안챙기기
- 내 생일 마저도 내가 숙소잡게 하기
- 휴가나와서 나+지인까지 2차까지 달렸고 만취라 이제 숙소가자고 했는데 지인이랑 더 먹을건데 왜 말리느냐고 @@년아 하고 편의점 의자 박살내기
- 같이 엽닭 안먹어준다고 히스테리 2시간 부리기
- 나한테 말안하고 랩실에서 허구한날 여자후배랑 술먹기
- 여자후배한테 “잘자 아가” (카톡텍스트) 라고 말해놓고 왜 그랬냐고 따지니까 다른 남자후배들한테고 그렇게 말할수있다면서 사람 나쁘게 몰아가지말라고 하기
- 지가 밥사는날 맨날 숙소에 지갑두고와서 내카드로 결제 (nn번)
위가 전전전&전전애인 만행인데 (섞여있음)
전애인은 이것보다 덜했는데 더 빨리헤어짐 근데 진짜 다 내려놓고 봐도 전애인이 훨 잘생겼고 훨씬 성격좋고 훨씬 덜 싸웠고 훨씬 착했는데 그냥 어릴때랑 머리 좀 크고의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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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하는 거 짜증난다는 초록글 쓰니인데 헤어지자했는데 반응이 더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