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앞으로 중요시하는거 말고지금까지 연애 경험상 더 좋아했던쪽은 외모가 매력적이고 내스타일이었던쪽이야아니면 외모는 마지노선만 넘고 평범수준인데 성격이 진짜 맘에들었던 쪽이었어?객관적으로 돌이켜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