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싫어하는 건 아닌데 막 남친이 뭐 사다주고 해도 막 좋아하는 기색도 안하고 안사다줘도 된다까지 하고 그래도 챙겨줄 땐 또 챙겨주는데 갑자기 한번씩 남친 뭐 준다고 하면 뭘 갖다줘 주지마 이럼 근데 오빠 여친은 한 번 데리고오라 하고 맛있는 거 많이 사준다고까지 함 심지어 내 남친이 선물은 비교도 안되게 많이 해주는데 진짜 좀 너무한다..딸과 아들차이가 없지 않아 있고 내가 심지어 막내라 딸을 뺏긴 느낌일거다 라고 엄마가 그러긴 했는데도 너무해서 슬퍼 오빠여친이랑 비교해도 너무 잘난 사람인데 돈벌이도 그렇고 왜저럴까

인스티즈앱
[단독] 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