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56-7 -> 168/46-7
3주만에 됐고 살빼려는 의도 1나도 없었음
일이 원래 강도 높음+애인새끼가 내 친구한테 환승해서 죽고싶었음
뭐 먹으려는 생각이 안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다 걸렀음
아침에 걍 대충 젤리 주워먹고 (젤리 좋아해서 집에 젤리만 있었음)
점심에는 동료들이랑 밥사먹고 떠들 힘이 없어서 걍 화장실가서 틀어박혀서 움
중간에 스벅가서 정말단커피 처마시고
걍 매일매일 그렇게 젤리 커피 젤리 커피 가끔 편의점가서 과자초콜릿
이렇게 살았음
주말에 엽떡 한번 시켜먹었나
그랬는데 몸이 무슨 비실이 풍선마냥 빠짐 너무 안예쁘고 이상함 이상하게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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