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데 길에서 사이렌소리같은게 들려서 뭔소리지했는데
아마도 자폐증인것같아보이는 중학생 나이정도 된 여자애가 길에서 울고 소리지르고 떼쓰고
어머니로 보이는 분은 못가게 잡고 끌어당기고 해서 애가 상의 벗겨지고
바지도 살짝 내려가서 엉덩이보이고
가서 초코파이 사주겠다고 하면서 애랑 씨름을 하시는데
보기만해도 지침...
덩치도 애가 엄마보다 훨씬크고 어머니는 좀 왜소해보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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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데 길에서 사이렌소리같은게 들려서 뭔소리지했는데 아마도 자폐증인것같아보이는 중학생 나이정도 된 여자애가 길에서 울고 소리지르고 떼쓰고 어머니로 보이는 분은 못가게 잡고 끌어당기고 해서 애가 상의 벗겨지고 바지도 살짝 내려가서 엉덩이보이고 가서 초코파이 사주겠다고 하면서 애랑 씨름을 하시는데 보기만해도 지침... 덩치도 애가 엄마보다 훨씬크고 어머니는 좀 왜소해보이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