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린것도 인원감축이라 수없이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나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일 안 잘리고 잘 다니는데 너가 자꾸 잘리는건 네 능력탓이다 , 너가 회사 잘린 이후 교육을 안받고 계속 넣었으면 지금쯤 일했을거다탓, 지금 취업이 안되는것도 다 내 탓..
같은 나이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고 있을텐데 나는 이 지경이라 창피스럽다 라고 말을 하는데
진짜 이젠 듣는 나도 자존감 내려갈거는 다 내려간 상태라 그냥 그저 인생 해탈스럽다
하.. 고등학생때부터 부모랑 떨어져서 살아야겠다 굳게 다짐했는데, 3n살까지 이러고 사는 내가 제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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