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남친의 소꿉친구가 아파서 세상을 떠났대
근데 내남친이랑 그 무리들이 다같이 아들노릇을 해
고인이 된 친구분이 외동이였어서 더 챙기러 가는거같아
환갑잔치 열어드리기
시간되면 그 집 가서 부모님이랑 시간보내기
명절에 잠깐이라도 가서 시간보내기..
걍 뭐 이렇게..?
근데 본가랑 그친구부모님네집 납골당 다 비슷한 위치에 있어서 더 가는더같아…
이런거 혹시 결혼해도 이어질까? 하
나도 그친구 납골당 몇 번 간적이 있기는 한데 생전에 뵌 적 없어
막상 결혼얘기 슬슬 나오니까 이게 좀 신경쓰이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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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잘되는거 싱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