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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3

엄마가 이 문제로 말이 안 통해서 20 후반인데도 통금 12시거든 (지금은 타지 생활이라 ㄱㅊ고 본가 살 때랑 본가 갈 때)

그걸로 나를 한심하게 보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런 거 하나 부모님이랑 얘기 못하냐는 식으로..

이게 내가 설득이 가능한 부분이었으면 나라고 안 깨부쉈겠음? 온갖 짓을 다해도 안 통하는데 어쩌라는거임

통금으로 제일 괴로운 사람은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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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식은 불쌍하지 한심한건 부모가 한심..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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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한 거 아닌 이상 엄빠집에서 살면 엄빠 말 듣는게 맞다 생각
뭐가 한심혀... 그걸 한심하게 보는게 더 한심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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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가 어쩌고지 자식은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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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심 한심하다 웅잉앙잉 하는 애들 인터넷 난리 그만 처봐야 함 가정마다 그런 규칙 파괴가 되는 집이 있고 아닌 집이 있음
집에서 나 28 살이야 이 난리를 쳐도 어쩌라고 월세 안 내고 본가에서 살면서 아끼면 룰을 따라 되는 거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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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타깝지 친구를 한심하게 보진 않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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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2시면 통금축에 끼지도못한다.. 나 대학동기 7시까지 집들어가야하는 애 있어서 개인적으류 한번도 못만나보고 갈수록 애들이랑도 멀어지더라고 통금있으면 ㄹㄹ 친구 많이잃겠더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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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울엄마가 대학도 타지역인데 통학으로 다니랬는데 언니가 그러면 얘 대학생활 망한다 그래서 기숙사 들어가게 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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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심해 보이진 않고 답답하다 정도?
통금 개무시하고 연락도 차단 박고 마음대로 살면 부모가 뭐 어쩔거야?
난 20살에 내 마음대로 해서 엄마가 몇달간 화내다가 포기함
쓰니가 깰 의지가 없는거임 그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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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 전에 그러다가 쳐맞았음 꺨 의지가 없는 거임 이거는 진짜 이런 집안에 안 살아봐서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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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면 난 바로 독립함
그럴 여건이 안되는 것도 아니 잖어
우리 엄마는 칼들고 내방 들어옴
그래도 굴하지 않고 내맘대로 했어
난 독립할 여건이 안돼서 욕하고 칼들고 위협해도 견뎠지 쓰니는 그냥 의지 없는게 맞아 뭘 자꾸 핮리화 하려고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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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왜케 자꾸 쓰니탓을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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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심지어 대학생인데 통금 9시 였음..ㅋㅋㅋ 학교 1시간 넘는 거리인데 수업 6시에 끝나면 저녁도 못먹고 집에 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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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가 극단적으로 나가서 너의 집 경우엔 가능했던 거지 내가 의지가 없다는 건 멍멍소리야 나도 얼마나 많이 시도 했는데 다 실패로 돌아가서 독립했는데 아직 통금이 존재한다는 거 .. 이런 집안도 있다는 거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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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땨린다고 순응해서 통금에 따르면 깰 의지가 부족한거 아냐?
쓰니 집도 칼들고 협박하고 내 머리 밀어버릴거라고 가위 들고 왔어?
집집마다 깨는데 필요한 저항선이 다 다른건 사실인데 적당히 순응하며 그러니 못 깬거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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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심한건아님. 어떻게 견디지..? 이런느낌
그것과별개로 다른친구들보다 거리감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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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의 집 가정사엔 함부로 말 얹는 거 아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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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심하지는 않고 와 그 집 부모님 장난 아니다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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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통금 불만인데 그 나이까지 본가살면 한심한데 독립한거면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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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본가 지역으로 이직 고민 중인데 집 들어오라 할 거 같아서 이직도 고민 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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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자취하는데 통금이 잇는거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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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지금은 없어 근데 본가 갈 때는 아직 있지... 본가 살 때 친구가 한심해해서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안돼서 글 써봤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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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걍 좀 답답해보이긴하는데 뭘 한심할 것 까지야 ,,. 가족분위기는 다 다른건데 ,, 근데 걍 너도 맞춰들어가지마 들어갈버릇하면 그거안깨짐 ㅇㅇ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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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 한심까지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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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걍 쳐맞아가면서까지 안들어가긴햇음 그러니까 걍 포기하시던데 ㅇㅇ 물론 오래걸렷음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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