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른됐고 그러다보니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게 됨 난 사실 딱히 삶의 희망이 없음(?) 결혼은 어차피 못할 것 같고 해도 확고한 딩크임
그냥 소형 평수로 자가 마련하고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살고 싶음 1년에 한 번쯤 해외 여행 가고 취미도 즐기고.. 어차피 우리 지역이 발전할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직업 버리고 상경할 것도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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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서른됐고 그러다보니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게 됨 난 사실 딱히 삶의 희망이 없음(?) 결혼은 어차피 못할 것 같고 해도 확고한 딩크임 그냥 소형 평수로 자가 마련하고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살고 싶음 1년에 한 번쯤 해외 여행 가고 취미도 즐기고.. 어차피 우리 지역이 발전할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직업 버리고 상경할 것도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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