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445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GS칼텍스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면접을 볼 자신이 없어져서요;

면접 내일 피부과 잡혀 있는데.. 피부과가 특히 손이 빨라야 하는데... 저 말이나 행동 느린 편이라,,, 말투에서부터 말하는 게 부자연스럽다고 지적받을 것 같아서






그게 제가 면접 볼때 말투가 조금 부자연스럽대요. 

면접 볼때 긴장해서 때문에인지 모르겠는데;;

말할 때 밝게 말하려다가 너무 톤이 높아서 말투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데..

제가 평소에 말할 때도 말을 똑 부러지게 말을 잘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말할 때 발음이 좀 꼬이고 어눌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다는 것 같은데


그래서 피부과에서 제 말투만 보고 바로 "너 일할때 빨리 할수 있겠어?? 그렇게 말하는거 봐서는 느릴것 같은데??" 라고 말할것 같아서
대표 사진
익인1
면접도 여러번 겪어봐야 적응되고 그러니까 그냥 경험 쌓는다는 마인드로 일단 가서 보는게 좋지않을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준비될때까지 기다리다간 진짜 시간 다 지나갈수도 있어서.. 윗말처럼 경험쌓는다 생각하고 다녀와봐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현타 온 걸지도.. 그게 나도 면접 볼 때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가도 내가 경력이 없어서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걸러지니까 이젠 그냥 내가 면접 보러 가도 다들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거 같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 나 평일 잠실 직관 가려는데 왜 외야까지 싹다매진?
11:07 l 조회 6
퇴사한다니까 회사에서 다 나를 적으로 돌림 ㅋㅋㅋ ㅠ4
11:06 l 조회 24
해물간짜장 매운맛을 먹을까 불짜장을 먹을까6
11:06 l 조회 9
여자가 좀 잘나면 부담스러운거같아6
11:06 l 조회 21
상대방이 말하고 있는데 말 끊고 본인말 하는거 극혐2
11:05 l 조회 12
쉬었음 청년 뉴스에서 자꾸 말하니깐9
11:05 l 조회 36
차량용 방향제 골라줘 🥺🥺🥺🥺4
11:05 l 조회 18
떡볶이에 라몀사리 들어간거 추천좀1
11:05 l 조회 10
와 상담사 쳐 가르치려는 말투 진짜 개싸가지 없네2
11:04 l 조회 21
피부 얇은 사람 쌩얼 진짜 기여운 듯
11:04 l 조회 16
월급 공제 눈물 남 ㅠ
11:04 l 조회 20
감기로 쌍커풀 풀릴 수도 있어?
11:04 l 조회 5
대학교때 어떤 30살이 70만원짜리 가디건 입는거 보고1
11:04 l 조회 16
눈썹정리 주기가 어케댐
11:04 l 조회 10
아 주말동안 본가에서 엄마밥 먹어야돼서 오늘 점심 푸파 해야되는데 뭐먹을까6
11:04 l 조회 13
내가 잘못한 거 있어? 3
11:04 l 조회 41
얘들아 너희 회사 컴으로 인티하는거임?7
11:03 l 조회 33
키 150대인 익들은 대부분 초딩 중1때 키야?1
11:03 l 조회 11
자기 결혼식장까지 잡은 남자애가 자꾸 연락해 9
11:03 l 조회 27
모텔 자체가 이상하게 불결한데1
11:03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