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볼 자신이 없어져서요;
면접 내일 피부과 잡혀 있는데.. 피부과가 특히 손이 빨라야 하는데... 저 말이나 행동 느린 편이라,,, 말투에서부터 말하는 게 부자연스럽다고 지적받을 것 같아서
그게 제가 면접 볼때 말투가 조금 부자연스럽대요.
면접 볼때 긴장해서 때문에인지 모르겠는데;;
말할 때 밝게 말하려다가 너무 톤이 높아서 말투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데..
제가 평소에 말할 때도 말을 똑 부러지게 말을 잘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말할 때 발음이 좀 꼬이고 어눌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다는 것 같은데
그래서 피부과에서 제 말투만 보고 바로 "너 일할때 빨리 할수 있겠어?? 그렇게 말하는거 봐서는 느릴것 같은데??" 라고 말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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