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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

참고로 전혀 곱게 키워지지 않았음;;

내가 손이 하얗고 예쁜 편인데 그걸 사람들이 언급할 때가 많아. 흉터 하나도 없고 고운 손 절대 아니고 걍 내가 항상 관리해서 괜찮게 보임

알바는 대부분 주방일, 물류일 해봤는데 손에 티가 거의 안 남. 주방 알바 했을때도 손이 요리하는 사람 손은 아니라는 말 많이 들었어

다른 사람들이 손 진짜 예쁘네요~~ 이러면 아 네 감사합니다 이러고 마는데 옆에 엄마가 있을 때는 부모님이 곱게 키우셨어요 이래. 그냥 엄마 기분 좋으라고

근데 엄마 표정이 그럴때마다 너무 안 좋음. 진짜 내 주관 조금 들어가서 혐오스러울 정도로 표정 안 좋아짐. 이거 때문에 요즘에는 사족 안 붙여 화나는 포인트가 있나 보다 하고ㅠ

익들은 만약에 본인 딸이 엄마가 곱게 키우셔서 손이 고와요 이러면 짜증남...?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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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곱게키웠다->오냐오냐 꽃밭으로 키웠다 라고 들릴수도 있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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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맥락 없이 곱게 키웠다가 아니고 곱게 키워서 손이 이렇다, 이러는데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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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집안일 하나도 안시키고 키운것같잖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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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일 많이 하구 엄마 기분 좋으라고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 건데 그렇게 들리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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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왜 어머니가 기분이 좋아야되는 말인지 모르겠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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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근데 표정썩는거 알면서 왜 자꾸 그런말햌ㅋㅋㅋ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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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뒀다고 써져 있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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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자기는 빡세게 키웠는데 부모님이 곱게 키우셧어용ㅎㅎ^^ 하니까 내숭떠는거갘아서 열받으시나보지 열심히 키워놨더닠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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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이해 안되는데.. 딸이 뭐했다고 사회생활 하는 앞에서 면전에다 대고 표정관리를 안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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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함 정 싫은 포인트가 있으면 집에서 얘기하면 되잖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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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할머니가 내 손 예쁘다고 했을 때 엄마가 제일 표정 안 좋았어서 손이 포인트인가 싶기도 하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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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할머니셔? 손 예쁘다고만 하셨는데 표정이 안좋으셨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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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중딩 때였나 그랬는데 ㅇㅇ이 손 좀 봐라 너무 예쁘다 이러셔서 기분 좋았는데 옆에서 엄마 표정이 너무 안 좋았음...ㅠ 그게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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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러면 뒤에 사족이 문제가 아닌듯 본인 스스로 컴플렉스라든가 뭔가 있으신가본데 밖에서 제3자까지 있는데 대놓고 표정 드러내는 건 이해가 안 되네 딸 무안하게 그러고싶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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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ㅠ 위로해줘서 고마워 어디에 말할 곳도 없었는데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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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다음에 그러면 단둘일때 이유라도 물어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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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스스로 곱게 키워졌다~ 이러는건 너무 꽃밭이야… 그거를 어머니가 해도 좀 그런데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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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 기분 좋으란 소리도 아니야 그거…
엄마만 고생하고 나는 오냐오냐 자랐다, 혹은 엄마한테 꼽주는 거로 들릴수도 있어ㅠㅠ 이제 안하니깐 다행이다ㅠㅠ
+ 어머니 나이대에 손 상하는거 엄청 속상해 하는 사람들 많은데 젊은대 손 예뻤던 분들이 더 그래ㅠ 걍 어머니가 본인 손에 컴플렉스 있으실지도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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