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알바같이한지 거의 한달정도 됐는데 오늘 쉬다가 같이 앉아있는데 힘들다면서 머리 올리는 자세로 살짝 기대더라고..? 그러고 바로 떼긴 했는데 순간 뭐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