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매일같이 아프다고 징징대는데
너무 듣기싫어
매일같이 신음소리 아파아파 지겨워
수술을 하던지 약을 먹던지
내가 아픈게 아니니까 별로 공감도 안되고
걍 듣기가 싫을뿐이야
자기가 아프면 아픈거지 왜 남한테 아파아파거리는 거지?
다른집에선 그냥참는건가? 참을성을 무슨 마음으로 길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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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매일같이 아프다고 징징대는데 너무 듣기싫어 매일같이 신음소리 아파아파 지겨워 수술을 하던지 약을 먹던지 내가 아픈게 아니니까 별로 공감도 안되고 걍 듣기가 싫을뿐이야 자기가 아프면 아픈거지 왜 남한테 아파아파거리는 거지? 다른집에선 그냥참는건가? 참을성을 무슨 마음으로 길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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